[ AVP Ceramic coil/mash/ CALIBURN/whirl tank 0.6옴 ]
4.0
크로닉쥬스 MTL 4종 액상들은 공통적으로 매우 달고, 단맛에서 알다시피 코일(팟)을 잘 태움.
이 액상 물건이다.
같은 회사에서 나온 폐호흡용 액상은 도저히 못먹을 수준이었는데 입호흡은 쫀쫀하게 달다.
레드불도 분말이있었으면 정량의 두배로 넣은 맛이 이런맛이 나지 않을까?
근데 좀 과하게 달긴해서 나도 주구장창땡기기엔 무리가 있는 액상
우선 저는 과멘은 좋아하나 쿨링이 쎄면 존나 못먹습니다. 이 액상도 받고나서 먹어보니 쿨링이 ㅗㅜㅑ 제 기준에는 존나 쎈데 다른분은 또 괜찮다고 하시네요. 단맛은 크로닉에서 나온거라 존나 달아요 그래서 한카토 먹고 다음날 보면 경통 안에 쌔까만 물이 가득하죠. 목긁음 바디감은 거의 못느꼈고 과멘쪽(?)액상이다 보니까 상큼함이 있어야하는데 있습니다 있긴한데 단맛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상쾌한 느낌이 줄어든 기분이었어요.
발라리안과 노틸러스프라임X 두 기기로 피워본 결과 발라리안 0.6옴 기준 지옥 같은 단맛을 보았고 프라임X BP 0.6기준 코일 잡아먹는 괴물이라고 느끼게 됨. 금방 코일이 타버려서 목아픔 느끼기 딱 좋은 제품이었음. 지금 있는 액상도 처치곤란이라 어찌해야할지 고민 중인 제품.